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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누고 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작업한 일신 밸브 제작과정을 올리려 합니다.

저녁 늦게까지 불 밝힌 일신밸브

일신밸브는 산업용 특수 밸브를 생산/수출하는 내실 있는 업체 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게이트밸브들

기본적인 밸브의 종류를 알고 계신가요?


폴더에 한데 모은 200여 개의 밸브들

밸브들을 각 타입별 클래스별로 분류하기 위해 밸브공부 열심히 했습니다.ㅋㅋ

각 밸브들의 정보를 검색시스템과 용이하게 사용하게 위해 DB에 입력을 했습니다.

밸브의 추가 삭제는 물론 인증서와 갤러리의 이미지를 추가 삭제가능한 관리자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메인페이지

드디어 완성!


밸브상품 페이지


갤러리 페이지


GATE, GLOBE, CHECK, BALL 등 밸브는 용도에 따라 다른 밸브사용 합니다.


하지만 우리 나누고가 만든 홈페이지는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가릴 것 없이 한개의 소스로 완벽한 반응형으로 만든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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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가자! 합동 워크샵!

2014. 11. 13. 18:47 from News

최근에 다녀온 3사 합동 워크샵 소식입니다. 

우리 나누고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엠콘과 사운즈굿이 선재도로 함동 워크샵을 다녀 왔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연락을  친한 친구보다 자주 하지만 제대로 만나 본적없는 3사는 어색함을 가지고 워크샵을 출발했습니다.



선재도 가는길 

박대표님이 흡연자 격리차량을 운행중 이시군요.



선재도에서 건너는 영흥대교

평일이라 금방 도착한 선재도, 영흥대교가 오시는 길 수고했다며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블루라떼펜션

드디어 도착!! 

하지만 쉴틈도 없이 영흥도 관광을 위해 다시 출발!!



영흥도 바닷가

해변이름은 까먹었지만 도심과는 다르게 막힌것 없이 쭉뻗은 수평선이 인상적인 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다음 관광지를 향해 고고!!



영흥 에너지파크

다음으로 도착한 영흥 에너지파크 유아 초등 학생들이 오면 좋을듯한 관람실이 있었죠.

평균나이 30 이상이 둘러보면 음....... 

다들 실망 하려는 찰나 에너지 파크 뒤에 있던 전망대를 발견하고 다들 힘들게 올라갔죠.



영흥 에너지파크 전망대

꽤 가파른 계단을 올라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영흥 에너지파크의 의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송전탑이 예술 구조물처럼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영흥도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니 해가 저물고 있었습니다.

박팀장님 차에 있던 연을 날리는 김퍼블리셔의 모습입니다. 박팀장의 사진 솜씨가 대단하죠? 



선재도에서 노을진 하늘

역시 서해는 일몰의 아름다움이 경이로울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1박의 짧은 워크샵에는 쉴틈이 없죠.

조금 쌀쌀했지만 야외바베큐 시작!! 

아직도 서로들 어색했지만

잠시 뿐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여기 모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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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같은 배를 타고 있는 3사의 어색함을 지우는 청푸른 워크샵이었습니다.

다음에 보면 그 전보다는 어색함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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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있는 토산 빌딩에서는 매년 빌딩에 입주해 계신 분들을 모아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를 합니다. 

건물주분의 주최로 열린 파티는 맛있는 삼겹살도 먹고 인맥도 넓히자는 취지에서 진행 하신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쪽에 자리를 잡고 술 한잔과 맛있는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옥상이라 전망이 좋은데 어두워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아쉽네요.



처음에는 같이 드시던 분들도 계셨는데 우리만 있을 때 사진 만 있군요.



우리 나누고의 박팀장님과 강디자이너 입니다.

박팀장님이 화난 듯이 얼굴이 붉지만 소주 한잔에 얼굴이 달아 오르는 체질이라 그러십니다. 



팀장님 이야기를 경청하는 손디벨로퍼와 김퍼블리셔 입니다.

박팀장님은 무슨이야기를 하시는 걸까요?


우리 대표님이 직접 사진찍고 인사 다니시느라 나온 사진이 한장도 없군요.

다음 기회에 보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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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누고]라고 합니다.

나누고라는 회사를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우리 회사는 주로 WEB기반의 사업인 기업홈페이지나 쇼핑몰, 웹기반의 관리프로그램 등 을 만드는 IT기업입니다.

그 동안 블로그를 만들어 우리 소식도 전하고 정보도 공유해보자는 의견이 계속 해서 나왔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야 우리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를 개설 했습니다.

지금 막 개설 해서 이런 저런 나누고의 지금 까지의 이야기들과 최근 소식들로 이야기를 채울예정입니다.

둘러보시다가 괜찮은 정보나 질문 있으시면 언제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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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박대철 2014.11.13 16:42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