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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전직원들이 제주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2017. 5. 11일에 다녀왔는데 정신없는 프로젝트 진행으로 바쁘다가 이제야 글을 남겨 봅니다.


졸린눈을 비비고 새벽 비행기 출발, 바다낚시 강행군!


언젠가부터 바쁜일 끝나면 워크샵한번 가자고 이야기가 나온지 어언 1년, 주연테크(및 전자) 프로젝트 개발완료 후 정말 이제는 가야겠다며 어디를 갈까를 고민하던 중 호텔예약 관련 촉망받는 스타트업이자 저희의 고객사인 (주)베러앤모어로 부터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그 동안 (주)베러앤모어의 역경매 호텔 예약사이트 렛딜닷컴(http://letdeal.com) 을 개발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베러앤모어에서 새롭게 마케팅 계약한 제주도 토스카나 호텔에서 숙박을 제공해주신다는! 엄청 좋다는!


그래서 갑자기 워크샵 장소가 제주도로 정해지고, 가능한 경비를 아끼고 한시라도 제주도에서 더 많이 놀기 위해 새벽비행기를 예약합니다.

편도 무려 35,100원 ㅋㅋ~~ 06:30분 김포공항 출발...




출발전에 이미 하품이 나오는 준호군...



잠에서 덜깬 준호군을 탑승 수속하러 몰고가는 대표님과 국동군...



아무튼 우리는 이렇게 제주도로 갑니다. 다들 그다지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오늘의 일정은 바다낚시였기 때문에 서둘러 배타는 곳으로 이동해야 했고, 중간에 제주도에서 김밥이 제일 맛나다는 "다가미"에서 김밥을 테이크 아웃합니다. 준호군은.. 아직도... 



바다에 도착!~

작은 고깃배 하나를 전세내어 바다로 가는내내 만선의 꿈을 꾸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고고~~~



그러나 행복은 잠시, 생각보다 고기는 잘 낚이지 않고,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는 심하고 점점.....




(배가 흔들리고 제정신이 아니라, 낚시하는 모습 사진이 없네요... )
아무튼, 그래도 낚기는 낚았습니다. 제법 많음!




낚시배를 제공해준 곳에서 우리가 잡아온 물고기로 회도 떠주고, 구이도 해주었네요. 



모두 맛있게 먹고 이제 숙소로 GOGO



아직도 졸린눈이 가시지 않는 준호군... 하지만...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그야말로 그림같은 토스카나 호텔이었습니다.


토스카나호텔에서의 2박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나누고 엉클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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